호주에서는 매년 회계년도가 7월 1일에 시작하여, 6월 30일까지이다.
그렇기에, 6월에는 평달대비 EOFY(End of Finance Year) 세일도 많이한다.
그래서 살게 있으면 기 모아뒀다가, 6월달에 사면 된다. (전자제품, 가전 등.)
각설하고, 이제 1년동안 주식 트레이딩으로 발생한 매매수익에 대해 CGT(Capital Gain Tax) 납세의 의무가 남았다.
지금 내가 쓰고 있는 Moomoo라는 플랫폼에서는 Tax calculation을 sharesight.com.au라는 곳에서 해준다.
물론 Stake도 쓰고 있는데 해당 포트폴리오는 Investment Activity만 다운받아서, sharesight에 올리기만 하면 끝!
한국에서는 그냥 삼성증권 대행 클릭 한 번이면 알아서 계산이 다 됐으나, 호주에 왔으면 호주의 룰을 따라야지…
세금을 아끼려고, 마지막 6월에 손절을 많이 쳤다. (-$5,000 정도)
올해는 배웠던 한 해고, 내년 한 해는 좀 더 많은 수익을 내 봐야겠다.
끝!